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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공예창작촌‧양림문화샘터’ 전시작가 모집

▲빛고을공예창작촌 빛결 전시실 모습.(사진제공=남구)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 남구는 지역작가들의 창작 활동 증진과 광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빛고을공예창작촌과 양림문화샘터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작가를 모집한다.

오는 14일까지 모집하는 빛결은 빛고을공예창작촌 내에 있는 143㎡ 크기의 전시 공간으로, 선정 작가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무료로 작품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평면, 입체, 복합 등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이며,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는 우대한다.

양림문화샘터는 전시작가 8팀을 모집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다.

지하 1층에 있는 64.7㎡와 29.2㎡ 크기의 2개 전시실에서 작품 전시회에 나서고자 하는 작가를 찾는다.

평면과 입체, 복합, 체험 프로그램 등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와 문화예술 보급‧대중화를 위한 작품 전시전 계획을 하는 개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전시 기간 중 작품 파손 및 훼손, 도난 방지 등을 위해 반드시 상주 인원이 있어야 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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