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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서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세요"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 포스터.(사진제공=ACC)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스튜디오에서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작해 볼 수 있는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을 운영한다.

올해 마지막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은 ACC 창‧제작 기반 시설 및 기술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게 작품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공간으로 사용될 복합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해 볼 수 있는 ACC의 차별화된 공간으로 참가자는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제작부터 완성까지의 창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의 참가신청은 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밤 11시까지 ACC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20명을 선발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ACC 청소년 창작워크숍’은 지난 8월 여름방학 기간 LED 무드등 만들기, LED 스탠드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강현 전당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ACC의 창·제작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다가오는 성탄절에 장식할 트리를 직접 제작하며 창·제작에 대한 관심을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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