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사물의 초상' 개인전 앞두고 인사말하는 구본창 사진작가 오현미 기자 myhy329@hanmail.net 기사입력 2024-11-19 17:12:32 광주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구본창 사진작가가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24 ACC 포커스 ‘구본창: 사물의 초상’개인 사진전에 앞서 공개한 자리에서 전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열린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백조의 호수’ 해설부터 그림자극 체험까지…대전예술의전당 문화강좌 운영 2026.05.02 한밭도서관, ‘미로미로원’ 새단장…야외 문화쉼터 운영 2026.05.01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 무대 2026.05.01 광주·전남 목회자들 “확실한 진리로 하나 되자” 2026.04.30 충주로 ‘다이브’하고 여행 경비도 받자… ‘오소(O-SO) 충주’ 모집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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