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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호남대 총장,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 등과 환담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8일 총장실에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시청)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과 환담하고 격려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8일 총장실에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시청)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과 환담하고 격려했다.

이날 환담 자리에는 오상욱, 박상원 선수를 비롯, 최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29회 김창환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남자사브르개인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호남대 박정호 학생선수(스포츠레저학과 4학년)도 함께 했다.

오상욱 선수를 비롯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시를 비롯한 18개 시군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전력강화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호남대 펜싱부 선수들과 연습경기를 펼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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