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이은권 대전 중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흥동에 15년 이상 방치된 ‘메가시티’ 건물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밝혔다.
이은권 예비후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족도시, 경제도시로 바꾸겠다"며 “중앙 정부의 공공기관, 대전시 산하기관을 ‘메가시티’에 입주시키고 이를 활용해서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가 ‘메가시티’ 건물 문제를 임기 내에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이은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대전 지역의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들과 전·현직 시·구의원들을 비롯해 9백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몰리며 이은권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유권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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