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보육교사 근무환경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제공=서구)
한편 서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7월 관내 보육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 및 사용자 마음돌봄 사업(심리상담)을 진행했으며, 10월부터는 보육교사 및 기관장 100명을 대상으로 필수노동자 및 사용자가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7월 관내 보육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 및 사용자 마음돌봄 사업(심리상담)을 진행했으며, 10월부터는 보육교사 및 기관장 100명을 대상으로 필수노동자 및 사용자가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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