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포럼은 이용빈 국회의원의 인사말 및 이개호, 김경만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했으며, 광주전남연구원 창의문화관광연구실 문창현 책임연구위원과 여행사진작가인 주식회사 동네줌인의 김태진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광주·전남 관광산업 DX 활성화 방안과 디지털 여행자들이 바라본 광주의 관광에 대한 발제를 들었다.
문창현 책임연구위원은 4차 산업혁명과 관광산업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고 광주와 전남 관광산업의 디지털전환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스마트관광 생태계 확산을 이야기했다.이어서 김태진 대표는 다년간의 여행 경험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의 달라진 여행 방식과 광주 여행 현황에 대해 말하였으며,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고 광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종합 패널토론에서는 발제자 두 명과 함께 한국스마트관광협회 김바다 회장과 전남관광재단 조성제 차장이 참여해 호남 스마트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적인 분석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용빈 국회의원은 “오늘 포럼을 시작으로 호남 스마트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스마트관광 기반조성,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관광산업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