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차량의 사이드브레이크 이상으로 인한 사고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이외에도 2016년 5월 낙동강 투신자 구조, 지난 2016년 9월 대구 수성구 모자 실종사건 수색, 2017년 2월 달성습지 화재진압 등 낙동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낙동강 안전 관리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이에 2017년에는 유도선 안전관리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김문오 군수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지방공기업 열린 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협력하는 모범된 기관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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