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결핵퇴치 기금 전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결핵예방 및 퇴치사업 지원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 기금을 전달했다.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매년 충청남도 위탁사업으로 관내 중·고 2~3학년 학생을 대상을 결핵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크리스마스씰 모금사업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중 잠복결핵 검사 동의자 1만2595명에 대해 잠복결핵 검사를 수행한 바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이 OECD 가입국 중 가장 높은 만큼 충남교육청에서도 학교 내 결핵예방과 조기발견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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