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를 파고 상토와 흙을 적당이 섞어 2년생 묘목을 하나씩 청사 주변에 심으면서 식목일의 의미를 새겨보는 계기도 만들었다.
앞으로 이 유실수들은 사과, 감나무와 더불어 작은 과수원길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방객에게 좋은 볼거리와 수확의 기쁨을 맞볼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과수원으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앞으로 이 유실수들은 사과, 감나무와 더불어 작은 과수원길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방객에게 좋은 볼거리와 수확의 기쁨을 맞볼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과수원으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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