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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5·18기록관서 광주전남 정치정책비전제시 ‘한국의 미래비전’ 토론회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윤장현시장)와 ‘새로운 시대 한국의 미래비전 토론회 추진위원회’(김상윤공동위원장외),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장필수)’가 공동주최하는 2차 대토론회가 16일 오후 3시 광주 5·18기록관에서 개최됐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새로운 시대 한국의 미래비전' 대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이번 토론회는 대선정국에서 민관과 언론이 공동으로 지역의 정치정책적 과제를 제시하는 최초의 토론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정치부문 발제자로 전남대 최영태 교수는 호남의 정치상황을 경쟁이 있는 정치환경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번 대선 정국에서 지방분권형 헌법, 양원제, 권력분담형 대통령제 개헌의 추진을 강조하고 호남내부에서 경쟁을 하되 정파간 민관간의 대협력으로 지역정치가 바로 서는데 민주시민운동세력이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민간단체와 함께 이번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정책을 토론하고 세워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광주나 전남의 살길을 찾기 위한 큰 청사진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집 공동집행위원장은 “지난 1차토론회와 이번 2차토론회를 통해 나온 정치정책과제를 모아 23일 워크숍에서 종합해 결의안을 채택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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