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채 이후에는 임지 특성에 맞는 수종(낙엽송)을 선정하여 즉시 조림하는 등 후계림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제고를 위하여 매년 임목생산을 추진하고 있는데 `15~`16년에 192백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산림환경연구소 전희식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목생산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모델화와 도 세입확충에도 기여할 것이다.
산림환경연구소 전희식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목생산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모델화와 도 세입확충에도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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