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아열대 작목,설 앞두고 아열대작목 '레드향' 수확 한창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1-11 10:10:56 충청북도 [충북=한정순 기자]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주와 남부지방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감귤의 재배가 북쪽으로 자리 이동, 충주시와 진천군 등 충북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아열대 작목인 '레드향' 을 재배하고 있는 진천군 이월면의 시설하우스에서 여성농업인이 수확을 하고 있다. '레드향' 은 한라봉과 서지향을 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가맹점 상대 이자 장사 안돼"... 정부, '명륜당 사태' 재발 방지책 발표 2026.05.10 '나무호' 피격에 중동 리스크 폭발... 한국 산업계 피해 '눈덩이' 우려 2026.05.10 곡성군, 농어촌기본소득 4월분 지급 7일 만에 25억 사용 2026.05.08 글로벌 바이오 거물들 코엑스에 집결… ‘BIO KOREA 2026’ 역대급 성료 2026.05.08 충주 청년 ‘구직 포기’는 없다… 경자청, 도전 지원사업 북부권 확대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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