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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의원, 대촌동에 노화연구시설 구축 예산 확보

[광주=김명숙 기자]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이 남구 대촌동에 ‘고령동물 생육시설 및 노화연구시설 환경개선사업’ 시설 구축 예산 17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병완 의원은 “고령동물생육시설과 노화연구시설은 광주남구를 노화치료종합클러스터로 발전시키는 데, 꼭 필요한 시설이다"고 밝히며 “남구를 대표 노화연구, 치료 산업의 핵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령동물 생육시설’은 노화연구개발에 필요한 생물소재로, 연령상 60대 이상의 인간과 유사한 생리학적, 면역학적 특성을 가진 실험동물을 통칭한다.

또한 노화연구를 위해서는 고령동물 공급은 필수이며 앞으로 노령친화산업에 광범위한 연구 기반이 확보되고, 글로벌 선도형 노화연구 클러스터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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