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원구 오근장동(동장 김복회)과 농업기술센터는14일 10시 오동마을회관에서 고장난 농기계 무상수리 서비스를 했으며 야간 주행이 많은 경운기와 트랙터는 안전을 위해 후부 반사체를 무료로 부착했다.
이날 수리한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살분무기 등이며 고장난 농기계 부품 교체시 5만원 이하는 전액 시비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상 지원했으며 야간주행이 많은 경운기와 트랙터는 후부 반사체를 무료로 부착했다. 특히,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 및 간단한 정비기술을 교육했다,
이날 수리에 참여한 농민은 고장난 농기계를 손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며 이러한 시책은 매년 시행되었으면 좋겠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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