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민선6기 광주광역시의 최대 역점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마침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자동차 100만대 사업 예타 통과, 범시민 100만인 서명운동 등 지역민 염원 원동력 (광주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제성(B/C)은 1.107이 나왔으며 종합평가(AHP)는 0.608로 예타 통과 기준인 0.50을 훌쩍 넘김으로써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사업을 광주형 일자리와 결합해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려는 광주의 꿈이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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