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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설명회 개최

하남근로자복지관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조합대표 대상 '광주형 일자리 설명회' 개최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는 7일 하남근로자복지관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조합 대표들을 대상으로 ‘광주형 일자리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13개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조합 대표 10여 명이 참석해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품업체의 현실과 하청업체가 갖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병규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은 “광주형 일자리는 연대와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지역혁신운동이다"며 “광주형 일자리의 주체인 노동조합의 참여와 이해가 광주형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노동조합의 동참을 요청했다.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해 노․사․민․정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고용처우개선, 생활임금제 시행, 기업 및 공공부문의 노사갈등 중재 등 시가 모범 사용자로서 상생적 노사파트너십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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