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통안전교육과 함께하는 ‘과학수사 체험관’ 개관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지역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적 원리에 의한 경찰 수사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함으로써 과학수사를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의 틀을 넓힐 수 있도록 『교통교육과 함께하는 신나는 과학수사 여행』이라는 주제로 과학수사 체험관을 광주어린이 교통공원으로 확대 이전, 4일 개관 했다.

광주경찰은 기존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한 「신나는 과학수사 체험교실」에 대한 호평과 만족도가 높아 더 많은 학생들이 경찰 과학수사를 체험할 수 있고, 아울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새롭게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체험관을 어린이 교통공원으로 이전하였다.

초등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교육 자료를 활용하고, 경찰 과학수사요원(KCSI) 활동을 알아보고, 체험 학생들은 스스로 KCSI요원이 되어 내 지문 알아보기, 몽타주 그려보기, 현미경을 통해 미세증거물 찾아보기, 암실 체험하기, 체취견 수색시범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