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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향상위한 제5기 천안시민대학 개강

구본영 천안시장이 천안박물관에서 제5기 시민대학 개강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가 시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제5기 천안시민대학이 3일 오전 10시 천안박물관 대강당에서 수강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천안시민대학(학장 구본영)은 2011년에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397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민대학은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2학기로 나누어 총 32주의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교양, 건강, 경제, 지역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 초빙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대학은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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