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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커피 향이 담긴 온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직장금고는 29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카페 운영 수익금 400만원을 유성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한편, 유성구 직장금고는 지난 2012년부터 구청 1층에 카페 ‘The 쉼’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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