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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3050세대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생애전환기를 맞은 30~50대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유성구는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커리어 전환과 재무설계, 건강관리 등 3050세대의 주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서 응용하는 AI(인공지능) 활용 마스터 심화과정 ▲3040 골든타임 자산관리 ▲3040 체력·체형 관리 프로젝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050세대는 경력과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자기 성장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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