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아버지합창단, 한밭대 대학발전기금 120만원 기부
[대전=홍대인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아리랑아버지합창단’이 대학발전기금으로 120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1월 27일 한밭대학교 문화예술관에서 가진 제4회 정기연주회의 수입금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뜻에서 대학발전을 위하여 기부한 것으로 지난해에도 제3회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12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아리랑아버지합창단은 교수, 의사, 군인, 연구원, 회사원,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50여명의 아버지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남성합창단으로 각자가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매주 월요일 저녁 한자리에 모여서 이영재 상임지휘자의 지도 아래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가고 있다.한편 아리랑아버지합창단은 합창음악 활동을 통하여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녀의 인성순화와 꿈을 실현시키며, 행복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들고, 예술활동을 통한 국가・사회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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