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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정황…유력 용의자는 이미 출국

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정황…유력 용의자는 이미 출국

화재 피해 발생한 경복궁 자선당 삼비문[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서울타임뉴스=설소연 기자] 지난달 발생한 경복궁 화재가 자연적인 요인이 아닌 인위적인 '실화'에 의한 것이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를 특정했으나, 해당 인물은 이미 해외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경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