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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길 대표, 푸른길공원에 ‘사랑의 간식함’ 설치·운영

[광주=김명숙 기자] 21일 푸른길공원에 ‘사랑의 간식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황혼을 응원합니다'
타인능해는 전남 구례 양반가옥 운조루에 누구나 열어 가져갈 수 있다는 쌀뒤주로 푸른길 공원의 타인능해는 매일(일·공휴일 제외) 오후3시 30명분의 빵과 우유를 간심함에 넣어두면 어르신들 누구나 자유롭게 꺼내 드실 수 있도록 했다.

간식함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황혼을 응원하고 싶다는 구제길 금호장례식장 대표의 제안으로 설치됐으며 구 대표는 매일 30명분씩, 매월 180만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 대표는 지난 16일에도 동구 학동 백화아파트 경로당 새 공간 마련에 1,500만원을 쾌척하는 등 지역사랑과 나눔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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