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안병균)는 지난 9일,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연탄배달”을 진행했다.
난방재(연탄) 지원액은 공사 임‧직원의 성금으로 임‧직원 및 노조원이 함께 참여하여 각 가정에 연탄배달을 진행했다.
난방재 지원을 받은 독거노인 박모씨는 “4년 전 남편과의 사별 후 겨울이되면 더 몸도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어서 고맙고 이번 겨울도 건강히 이겨 내겠다”고 전했다.
안병균 사장은 “앞으로도 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복지소외계층에게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2014년 3월, 광주시 희망나눔과와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MOU)를 통해 매년 20가구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주거환경 개선사업(기술지원)’와 ‘소외계층 물품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