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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동고동락(冬考冬樂) 프로그램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 흥덕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12월 초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동고동락(冬考冬樂)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주기상지청은 26일 오전 충북지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으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내린 눈이 얼 가능성이 있으므로 건강관리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흥덕보건소 지역보건팀은 ‘겨울을 살피면 겨울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취지로 본 프로그램을 마련하였고, 관내 경로당 70여개소를 순회하며 겨울철 국민행동요령, 노인건강관리요령, 만성질환관리요령, 낙상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교육·홍보하고,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2,000여명에게 같은 내용으로 집중교육 관리 할 계획이다.

겨울철에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고 날씨가 추워지면 급격히 혈관이 수축하여 파열하거나 막힐 수 있으므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자들은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차가운 외부에 나갈 때에는 모자, 장갑, 목도리 등 보온 용품을 착용하고 기온이 조금 더 오르는 오후에 외출하는 것이 좋다.

특히, 동절기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아래의 6가지 사항을 지켜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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