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22일 오후 5시 병원 9층 상지홀에서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0년, 20년, 30년, 35년 장기근속자, 이념구현 교직원 및 부서, 협력업체 및 자원봉사자 등 102명 대한 표창과 포상이 이뤄졌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비전 2015의 첫 단계였던 환우의 해를 시작으로 교수의 해, 간호사의 해, 임직원의 해를 거쳐 금년은 뜻 깊은 병원공동체의 해를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더 큰 목표를 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1969년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1975년 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인가받으면서 대학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성장했으며, 현재 34개 진료과 130여명의 전문화된 교수진이 첨단의료장비와 환우 중심의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전인치료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