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김동진 기자] = 경북 청송군생활체육회 김세종 회장이 청송군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015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열린 ‘2015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세종 회장을 포함한 24명이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2009년부터 청송군생활체육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체육인으로써 주민들 생활 속에 생활체육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각종 생활체육대회 유치 및 주관에 탁월한 추진력으로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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