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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2015 갑상선암' 공개강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충남대학교병원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2015 갑상선암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갑상선암 환자 및 가족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좌는 「갑상선암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구본석 교수의 사회로 △갑상선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단국의대 이비인후과 정필상 교수) △갑상선암 조기검진 반드시 필요한가요?(충남의대 내분비대사내과 정경혜 교수) △갑상선암의 증상과 진단방법은 무엇인가요?(충남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김군순 교수) △갑상선암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가톨릭대 이비인후과 김청수 교수) △갑상선암의 적절한 수술방법과 범위는요?(충남의대 이비인후과 장재원 교수) △갑상선암 수술 후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단국의대 이비인후과 이상준 교수) △갑상선암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순천향대 이비인후과 박재홍 교수) △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무엇인가요?(충남의대 핵의학과 김근호 교수) 에 대한 강좌가 개최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

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구본석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갑상선 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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