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엔지니어링은 2012년 봉화 제2농공단지에 입주 등록한 곳으로 사료 및 식품기계 등 공작기계류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이날 박노욱 봉화군수는 공장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르완다’수출을 계기로 경상북도의 새마을 운동 세계화와 연계하여 ‘베트남’등 여러 국가에도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수출 증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금번‘르완다’로 수출하는 전분가공시설은 카사바, 고구마, 감자 등 원료를 가공 제조하는 시설이며 컨테이너 12개 분량으로 75개의 가공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물량이다.
수출 계약금액은 415만불(한화 50억원)이며 추후 부산항으로 이동하여 8월 26일 출항할 예정이다
농공단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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