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심의회는 현재까지 96건에 대해 친환경 농·축산물로 인증하였고, 인증기관에서는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에서 수확까지 인증기준에 부합하도록 충분한 준비를 거쳐 농가 지도를 하여 부실 농가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지난 2012년 11월 8일에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되어 토양, 수질, 잔류농약 분석 및 친환경인증을 포괄하는 서비스를 농업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만우 소장은 “공공성을 갖춘 농업기술센터의 인증은 저비용·고효율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인증 받은 농․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을 수 있고, 농업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여 봉화 로컬푸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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