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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둔산서,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5일 둔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속은 유성구와 둔산서 관계자 13명이 만년교에서 대전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과 전국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차량,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 차량에 대해 점검에 나섰다.

이날 단속결과 현장 납부 2대와 번호판 영치 1대 등 총 3건에 200만원을 영치했다.

구는 올 1월부터 1,327대의 차량을 영치해 현재까지 1,123대에 3억 800만원을 징수했다.

구 관계자는 “체납차량 징수 강화를 위해 단속 횟수를 늘려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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