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역발전에 역동적인 견인차 역할을 한 완료된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15개소에 대하여 조감도를 비롯한 각종 사진자료와 사업현황 등이 포함된 배너를 개설하여 동구 홈페이지(
www.donggu.go.kr) 통해 15일부터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동구는 6.25전쟁 이후 대전역을 중심으로 피난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피난민촌과 달동네 등 노후 불량 주택이 밀집된 지역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에 개설한 배너에 그 과정중에 있었던 사업현황에 대한 설명과 사진을 함께 실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그 동안 동구에서 진행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현황과 사진 자료 등을 담다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추진 안내와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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