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서, 소중한 생명구한 민간인 감사의 뜻 전해
[울진=백두산]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 자살기도자를 조기 발견하고 발 빠른 조치와 신고로 응급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강원도 정선거주 송철헌(남, 53세)과 부인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송철헌은 2015년 6월 9일 강원도 정선에서 울진군 죽변에 낚시를 왔다가 죽변면 후정리소재 후정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쉬고 있는데 01:10경 자살기도자가 차량을 운전해 동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조금지나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달려가니 자살기도자 A씨(남,40세)가 수면제를 먹고 차량내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 차량 문을 열고 번개탄을 치우면서 112에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과 함께 119 구급차량을 이용 병원으로 후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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