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폭행 울진서, 지역 중기업자 긴급체포
[울진=백두산]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은 6월 18일 경북 울진군 온정면주민센터에서 중기업을 하던 피의자 L씨는 하천정비 사업에 지역 중기업체를 선정하여 주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찾아가 주변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업무를 보던 담당공무원의 머리와 어깨 부위를 내리친 혐의로 기사 L씨를 긴급체포하여 수사 중이다. 피해자는 폭행을 당한 후 119구급차로 울진군의료원에 후송되어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은 현장에 있었던 공무원과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폭행 당시 상황 등 수사 중에 있고 피의자에 대하여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로 구속영장을 신청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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