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환경부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환경부, SBS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 주관 ‘2015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환경부 ▴SBS ▴16개 지자체가 도랑 살리기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 5개 자치구 중 서구가 유일하다.

협약에 따라, 환경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

서구는 도랑살리기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청정 마을도랑 조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한 SBS는 도랑 살리기 사업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물은 생명이다"라는 방송을 제작하기로 했다.

한편 서구는 도랑생태 보전노력을 환경부에서 인정받아,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올해 포함, 4년 연속 선정되어, 4년간 국비 총 3억 2,770만원을 확보해, 갑천 상류 지역 도랑수질 개선과 수생생태계 복원에 전념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