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문재인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위로 방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5-06-15 20:01:07 대전 [대전=홍대인 기자] 15일 오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권선택 대전시장의 항소심이 진행중인 대전고등법원을 방문해 권선택 대전시장을 위로했다. 이날 문재인 대표는 “형사소송의 정의는 절차적 정의가 핵심"이라며 “적법한 절차를 벗어나서 수집한 증거는 유조의 증거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면서 발부된 영장에 대상으로 되어있지 않은 문건을 가져갔고, 그 문건을 증거로 기소를 한 것"이라며 수사의 부당함을 재차 강조했다. 문 대표는 “처음부터 부당한 수사였고 1심 판결은 그 점을 간과 했다"며 “항소심에서는 공정한 판결로 부당함을 바로잡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김보경 달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달성 대전환, 소통으로 완성하겠다" 2026.05.11 김부겸 "국힘 의원들과 민주당 시장 손잡으면 대구 중앙 장벽 돌파" 2026.05.11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공약 100% 달성… “도민과의 약속 완수” 2026.05.11 조승래 의원, 월드컵경기장 등 유성 현안 53억 확보 2026.05.11 박정현이 신긴 운동화…허태정 ‘필승 출정’ 2026.05.1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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