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전 날 실시한 문예행사, 선서식에 이어 재난대응 안전훈련 매뉴얼대로 지진상황을 설정, 실내 대피훈련, 해일을 가정하여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감나게 진행했다. 한편,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경태민 학생은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진짜처럼 실시하고 학교에서 준비도 많이 하여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어요." 라고 말했다.
후포동부초, 실제상황으로 진행된 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울진=백두산]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지난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전교생(35명)과 교직원 전체가 참여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감나게 진행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전 날 실시한 문예행사, 선서식에 이어 재난대응 안전훈련 매뉴얼대로 지진상황을 설정, 실내 대피훈련, 해일을 가정하여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감나게 진행했다. 한편,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경태민 학생은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진짜처럼 실시하고 학교에서 준비도 많이 하여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어요." 라고 말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전 날 실시한 문예행사, 선서식에 이어 재난대응 안전훈련 매뉴얼대로 지진상황을 설정, 실내 대피훈련, 해일을 가정하여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감나게 진행했다. 한편,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경태민 학생은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진짜처럼 실시하고 학교에서 준비도 많이 하여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어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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