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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지품 꿈나무들의 행복이 넘치는 현장체험학습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지품초등학교(교장 김덕일) 4~6학년 학생들은 지난 5월6일부터 8일까지 한국민속촌 및 에버랜드, 문경 철로자전거와 문경새재도립공원 등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하고, 2박 3일의 행복했던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학교로 돌아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본교 교육과정에 따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민속촌과 아이큐아리움, 대학로 공연 관람 및 국립중앙박물관과 에버랜드, 문경 철로자전거 타기, 석탄박물관과 문경새재도립공원 등 다양하고 흥미로웠던 일정을 마치고 4~6학년 모두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또한, 체험학습비의 80% 정도를 학교에서 부담함으로써 학생들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었다.

앞으로도 지품초등학교는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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