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채용형 인턴 고졸 공채 2명 최종 합격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백기흠)에 재학 중인 이재민, 한승원 학생이 각각 한국서부발전(주)과 한국중부발전(주)에서 실시한 채용형 인턴사원 고졸 전형 공채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에 올해에도 최종합격자를 배출함으로서 취업명품학교로서의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결과이다.

특히, 한국서부발전(주)은 모집인원이 전국에 9명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의 교육과정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양기관의 이번 공채시험는 불필요한 스펙이 아니라 해당 직무에 맞는 스펙을 갖춘 인재 선발하는 『NCS 기반 평가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는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NCS 기초능력평가 및 직무능력평가 대비반, 맞춤형 전공반 개설 등을 통하여 새로워진 채용 전형에 신속히 발맞추어 준비해 왔었다.

이외에도 학교 기숙사 내에 최신 시설의 자기주도학습관을 설치 운영하여 방과후에도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공채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오기도 하였다. 2015학년도에는 이런한 시설을 더욱 더 확대해 1인 1좌석시스템을 완성시키기도 했다.

백기흠 교장은 “취업명품, The World Best에 걸맞는 학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취업교육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