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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93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서구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둔산동 샘머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9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어린이 댄스공연 ▴마술공연 ▴공동체 놀이 등 알차고 유익한 무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념식을 생략하고 본 행사를 바로 시작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직접 체험 위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행사로는 ▴다문화음식 체험 ▴당나귀 타기 ▴전래놀이 한마당 ▴허브체험 ▴떡메치기 ▴가훈 써주기 등 30여 개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며, 나눔문화 체험교육을 위한 120여 개 팀의 ‘어린이 벼룩시장’도 열린다.

또한, 함께 체험부스에 참여하는 기업과 단체에서는 어린이를 위해 게임과 추첨을 통해 자전거, 축구공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서구 관계자는 “신록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유쾌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 많은 관람객으로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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