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행락철 대비 ‘공중 화장실’ 특별 정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하천변 유원지를 찾는 구민들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제공을 위해, 28일 특별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16일부터 서구지역 89개소 공중화장실의 ▴시설물 일제점검 ▴파손시설 정비 ▴편의용품 교체 ▴찌든때‧낙서‧거미줄 제거 ▴분뇨 수거 ▴정화조 청소 등으로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본격적인 행락철인 5월 한달간, 갑천과 유등천에 많은 구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3회 소독으로 악취제거와 해충발생 방지 ▴매일 2회이상 유원지 청소 ▴화장지 등 편의용품 상시 비치 등 특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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