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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기방치 노후간판 특별정비 완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사업장 이전‧폐업 등의 사유로 장기 방치된 노후간판 특별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위해 구는 동 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했으며, 건물주의 동의를 얻어 23개 업소 총 27개 간판을 철거했다.

또한, 소유주가 확인된 12개 간판은 행정계고를 통해 자진정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 이전이나 폐업 시, 반드시 간판을 철거"해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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