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이 날 강좌에는 흥덕구 관내 6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건강에 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노인성 치매와 우울증 예방이라는주제로 진행된 이 번 건강강좌는 요양병원장을 지내고 있는 윤창규 박사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한 주민 맞춤형 생활 속 질환 예방법 교육으로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이 후 진행된 즐거운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은 참여자 모두에게 웃음 가득한 시간으로 기억되었다.
건강강좌의 참여자는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이렇게 유익한 건강교육과 즐거운 웃음치료를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꾸준히참여하겠다.”고 말하였다.
흥덕구보건소 노용호 소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건강강좌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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