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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 의견 반영해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계획 변경!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마‧변동 재정비촉진계획이 변경 결정 고시(대전광역시 고시 제2015-54호)됐다고 밝혔다.

구는 6년 전 재정비촉진계획(대전광역시 고시 제2009-201호) 수립 이후,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주민갈등의 사회적 여건을 고려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 재정비촉진 계획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

기존 건축행위가 제한된 촉진구역 17개 구역 중 12개 구역이 건축행위가 가능한 존치관리구역으로 변경됐다.

이로써 도마‧변동 2‧4‧5‧6 구역 일부, 7‧10‧12‧13‧14‧15‧16‧17 구역이 고시일(2015. 4. 3.)부터 건물 신축 등 개발행위가 가능해, 원도심 재개발 사업지연에 따른 주민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정비촉진계획(변경)고시문을 참고하거나, 서구청 도시과(☎611-5792)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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