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제31대 ‘BETWEEN’ 총학생회 출범식 행사 가져
[대전=홍대인 기자] 한밭대 총학생회(회장 안상진, 기계공학과 4)는 3일 오후 1시 도서관(S1동) 앞 광장에서 '한밭대학교 제31대 총학생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송하영 총장, 민병주 국회의원, 김세환 前 총학생회장(16대), 유정길 충남대 총학생회장 등 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직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총학생회 출범을 축하했다. 출범식은 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및 축사, 총학생회 임원소개 및 총학생회장 인사말, 선서문 낭독 등 순으로 이어졌다.안상진 총학생회장은 “ ‘제31대 BETWEEN(빛트인) 총학생회’는 학생 여러분들이 다니고 싶은 자랑스러운 국립 대학교를 만들기 노력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는 학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송하영 총장은 “여러분은 학생들의 대표자이면서 동시에 봉사자입니다. ‘정직한 양심, 책임있는 자세,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본이 강한 총학생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노력으로 여러분이 소망하는 ‘빛트인’ 대학문화가 우리대학 교정에 활짝 피기를 바랍니다"고 격려했다.한편, 한밭대 총학생회 ‘BETWEEN’은 ‘빛 트인 캠퍼스를 만들고 학우들과 언제나 같은 마음을 갖는 ’BE TWIN(쌍둥이가 되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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