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한국 문화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유학생들에게 무면허 오토바이 운행 금지, 통장․외국인등록증 판매 및 양도 시 처벌 등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 유형을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외국 유학생 대상160명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교실을 운영 후 함께하고 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관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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