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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홍성보훈지청장, 천안함 피격 5주기 맞아 전사자유족위문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정현종)은 25일 천안함 피격 5주기를 맞아 홍성보훈지청 관내 천안함 피격 전사 유공자(아산시 박석원 상사, 보령시 김선호 병장)유가족을 찾아 위로했다.

유공자들은 2010년 3월 26일 해군 2함대 소속 천안함에 탑승하여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적이 기습적으로 발사한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했으며, 이 날 배에 탑승했던 104명의 승조원 중 46명의 용사가 전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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