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선아 기자] 재앙에 가까운 기상이변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류의 종말이 다가온다! 얼음 토네이도를
막으려는 한 천재 소설가의 숨막히는 시나리오! SF 스릴러 <아이스
토네이도> 가 3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득한 미래라고 생각되지만, 언제 어떻게 우리 곁에 나타나 위협할지 모르는 재앙! 흥행 돌풍인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의 뒤를 잇는 <아이스 토네이도> 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력과 천재 SF 소설가의 시나리오라는 참신한 아이템으로 개봉 전부터 큰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주인공 찰리 역을 맡은 마크 모지스는 미국 인기 TV 드라마 <매드맨> 시리즈와 <위기의 주부들> 에 출연하는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가 맡은 역은 전직 기상 과학자로 과학계에서 은퇴한 뒤, 매니아들이 즐겨보는 SF 소설을 쓰는 괴짜 소설가이다. 어느 날 우연히 들른 미국의 한 북서쪽 지방에서 비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시행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흥미를 갖게 되는 순간, 살아있는 모든 것을 얼어붙게 하고 박살내버리는 얼음 토네이도를 발견한다. 눈앞에서 사람들이 얼어붙는 것을 보는 찰리는 자신을 버린 과학계에 뛰어들어 이 사태를 진정시키려 한다.세상을 강타하는 강력한 얼음 토네이도 앞에, 한 천재 소설가가 자신의 시나리오를 들고 나타난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기상 대이변. 인류를 집어삼킬 최악의 재앙! <아이스 토네이도> 는 2015년 3월 26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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