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김천시 노인사회활동지원(노인일자리) 사업 통합 발대식 개최
[김천=이승근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015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을 2015년 3월 3일 (화)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하였다.
올해, 정부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노인의 다양한 사회활동 욕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부분적 개편·시행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이번 발대식은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연대의식 함양과 향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노인회,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김천시니어클럽이 공동 주관하였으며, 본 사업 참여 어르신과 내빈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본 행사에 앞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황악은빛예술공연단이 우리춤 공연과 모듬북공연으로 참석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발대식은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장명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장명스님의 인사말과 박보생 김천시장의 격려사, 김병철 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참여자선서와 구호제창으로 진행되었다.참석 어르신과 내빈이 다함께 “또 하나의 시작, 내 나이가 어때서 우리도 일할수 있다!" 이라고 힘차게 회치며 2015년 김천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의 성공을 다짐하였다. 발대식에 이어 대구은행 고경미 강사의 “노년기 자산관리" 라는 주제로 참여자 교육이 실시되었다.한편 박보생 김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 어르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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